적십자 회비에 대한 의문.
1. 적십자 회비는 왜 지로 영수증으로 오는가?
회비는 '모임을 만들거나 유지하기 위하여 그 모임의 구성원에게 걷는 돈'이란다.
(출처 : 네이버 사전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43407900)
그런데 적십자 회비는 집집마자 우체통에 지로 영수증으로 꽂아 주신다.
그런데 난 적십자사에 회원으로 가입한 적이 없다.
적십자사의 직원도 아니며 내가 아는 한 적십자사의 구성원이 아니다.
그런데 회비를 내란다.
뭐냐 대체.
회비는 모임의 구성원에게 걷는 돈이라는데,
구성원도 아닌 나한테 왜 이런걸 내라고 하는거지?
대체 왜?
회비란 단어를 쓰지를 말던가.
생긴 것도 꼭 가스나 전기 같은 공과금 청구사랑 비슷하게 생겨서
모르는 사람은 이걸 꼭 내야하는 것으로 하는 사람도 있다.
실제로 연세가 많으신 분들은 공과금인 줄 알고 내는 분들도 계시단다.
이걸 의도한거라면 적십자사는 정말 대단한 거다.
의도하지 않았다면 당장 양식을 바꿔야하지 않을까?
2. 왜 강요하는가.
적십자사가 강요한 것은 아니다.
우리동네 통장님이 이런 글을 쓰셨겠지.
근데 대체 왜 "꼭" 이란 단어까지 써가며,
우체통도 아니고 현관문에 일일이 꽂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것일까?
적집자회비 안 내면 통장님께 불이익이라도 있는건가?
아니면, 적십자회비를 많이 내면 통장님께 이익이 돌아가는건가?
분명 자발적으로 납부하는 돈이라고 적혀있는 것 같은데 무엇 때문에 꼭 부탁한다는 말을 적었어야 하는걸까??
알 수가 없다.
3. 적십자사는 왜 내 개인 정보를 가지고 있는가?
적십자사가 대체 뭔데 내 개인 정보를 가지고 있는가?
그것도 실명과 주소를.
이메일 주소 하나만 유출해도 난리가 나는 세상인데,
실명과 주소라는 엄청난 개인 정모를 가지고 있다.
나 하나 뿐만 아니라 이런 식으로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사람이 개인 정보를 가지고 있는 건가?
대체 왜 이런 개인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걸까?
헌혈한 후 검사 결과를 보내주기 위해서?
그러면 헌혈을 하지 않은 사람들 한데는 지로용지가 안 오는건가?
헌혈한지 오래 된 사람들은?
참, 나는 이 집에 이사온 다음에 헌혈 결과를 이 주소로 받아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대체 어떻게 내 주소를 알고 있는거지?
덧, 지로용지 한 장에 유난 떠는 것 같은데... 맞는 것 같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상하다. 직접 전화해서 물어볼까...?
1. 적십자 회비는 왜 지로 영수증으로 오는가?
회비는 '모임을 만들거나 유지하기 위하여 그 모임의 구성원에게 걷는 돈'이란다.
(출처 : 네이버 사전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43407900)
그런데 적십자 회비는 집집마자 우체통에 지로 영수증으로 꽂아 주신다.
그런데 난 적십자사에 회원으로 가입한 적이 없다.
적십자사의 직원도 아니며 내가 아는 한 적십자사의 구성원이 아니다.
그런데 회비를 내란다.
뭐냐 대체.
회비는 모임의 구성원에게 걷는 돈이라는데,
구성원도 아닌 나한테 왜 이런걸 내라고 하는거지?
대체 왜?
회비란 단어를 쓰지를 말던가.
생긴 것도 꼭 가스나 전기 같은 공과금 청구사랑 비슷하게 생겨서
모르는 사람은 이걸 꼭 내야하는 것으로 하는 사람도 있다.
실제로 연세가 많으신 분들은 공과금인 줄 알고 내는 분들도 계시단다.
이걸 의도한거라면 적십자사는 정말 대단한 거다.
의도하지 않았다면 당장 양식을 바꿔야하지 않을까?
2. 왜 강요하는가.
적십자사가 강요한 것은 아니다.
우리동네 통장님이 이런 글을 쓰셨겠지.
근데 대체 왜 "꼭" 이란 단어까지 써가며,
우체통도 아니고 현관문에 일일이 꽂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것일까?
적집자회비 안 내면 통장님께 불이익이라도 있는건가?
아니면, 적십자회비를 많이 내면 통장님께 이익이 돌아가는건가?
분명 자발적으로 납부하는 돈이라고 적혀있는 것 같은데 무엇 때문에 꼭 부탁한다는 말을 적었어야 하는걸까??
알 수가 없다.
3. 적십자사는 왜 내 개인 정보를 가지고 있는가?
적십자사가 대체 뭔데 내 개인 정보를 가지고 있는가?
그것도 실명과 주소를.
이메일 주소 하나만 유출해도 난리가 나는 세상인데,
실명과 주소라는 엄청난 개인 정모를 가지고 있다.
나 하나 뿐만 아니라 이런 식으로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사람이 개인 정보를 가지고 있는 건가?
대체 왜 이런 개인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걸까?
헌혈한 후 검사 결과를 보내주기 위해서?
그러면 헌혈을 하지 않은 사람들 한데는 지로용지가 안 오는건가?
헌혈한지 오래 된 사람들은?
참, 나는 이 집에 이사온 다음에 헌혈 결과를 이 주소로 받아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대체 어떻게 내 주소를 알고 있는거지?
덧, 지로용지 한 장에 유난 떠는 것 같은데... 맞는 것 같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상하다. 직접 전화해서 물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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