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3일
빼빼로데이 준비
빼빼로 데이를 앞두고 핑크에어 형네서 빼빼로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스루키의 주도로 고고싱
재료들입니다.
크런치와 아몬드와 딸기 말린거 등등,
토핑을 위한 재료들입니다.
그리고 과자들.
저기에 초코렛을 바르고 토핑을 얹을거랍니다.
재료들 다시.
초코칩.
이녀석들을 중탕으로 녹인 후 쓰는겁니다.
고고싱
핑크형이 중탕으로 열심히 녹이고 있습니다.
스루키는 다른 재료를 준비 중.
생초코를 만들기 위해 휘핑크림을 따르고 있네요.
휘핑크림을 적당히 데운 후
잘 녹은 초코렛과
섞어줍니다.
그리고 버터도 적당히 넣어줍니다.
쟁반에 유산지를 깔고 초코렛을 부은 후 기다립니다.
한~~~~참을
이번엔 화이트 초코렛을 중탕 중인 핑크형수님.
토핑올릴 재료들을 맥주잔에 넣어둡니다.
녹인 초코렛을 막대 과자에 적당히 뭍힌 후 바닥에 닿지 않게 젓가락을 깔고 올립니다.
그리고 초큼 기다려줍니다.
열심히 바르는 중
화이트 초코렛을 녹여 장식해줍니다.
아몬드와 크런치 등등도 적당히 뿌려봅니다.
이쯤 만들면 징글징글해집니다.
너무 많아요.
저거 만큼 더 있었어요 ㄷㄷㄷ
그래도 이렇게 보니 예쁘네요.
난 줄 여자사람도 없는데 왜 만들었을까-_-
구경하러 갔던 것 뿐인데(...)
스루키의 주도로 고고싱
재료들입니다.
크런치와 아몬드와 딸기 말린거 등등,
토핑을 위한 재료들입니다.
그리고 과자들.
저기에 초코렛을 바르고 토핑을 얹을거랍니다.
재료들 다시.
초코칩.
이녀석들을 중탕으로 녹인 후 쓰는겁니다.
고고싱
핑크형이 중탕으로 열심히 녹이고 있습니다.
스루키는 다른 재료를 준비 중.
생초코를 만들기 위해 휘핑크림을 따르고 있네요.
휘핑크림을 적당히 데운 후
잘 녹은 초코렛과
섞어줍니다.
그리고 버터도 적당히 넣어줍니다.
쟁반에 유산지를 깔고 초코렛을 부은 후 기다립니다.
한~~~~참을
이번엔 화이트 초코렛을 중탕 중인 핑크형수님.
토핑올릴 재료들을 맥주잔에 넣어둡니다.
녹인 초코렛을 막대 과자에 적당히 뭍힌 후 바닥에 닿지 않게 젓가락을 깔고 올립니다.
그리고 초큼 기다려줍니다.
열심히 바르는 중
화이트 초코렛을 녹여 장식해줍니다.
아몬드와 크런치 등등도 적당히 뿌려봅니다.
이쯤 만들면 징글징글해집니다.
너무 많아요.
저거 만큼 더 있었어요 ㄷㄷㄷ
그래도 이렇게 보니 예쁘네요.
난 줄 여자사람도 없는데 왜 만들었을까-_-
구경하러 갔던 것 뿐인데(...)
# by | 2009/11/13 00:07 | Cheus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