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2일
고기집에서 혼자 고기 먹기
고기집에서 혼자 고기먹기 가이드
나의 방식
중수도 아니고 고수도 아닌 것이...
일단 당당하게 들어가서 TV가 잘 보이는 자리에 앉는다.
뭐 TV가 안 보이는 자리도 상관 없다.
혼자 테이블에 앉으면 종업원들이 별 신경을 쓰지 않는 식당도 있다.
일행이 더 올것이라고 생각하고 물도 가져다 주지 않는다.
그럴 때는 당당하게 손을 들고 외치자.
'여기요~'
그러면 몇 분이시냐고 물어본다.
종업원의 눈을 바라보고 당당하게 말하자.
'혼자요'
그리고 바로 주문을 해버린다.
1인분은 대부분 가게에서 주지 않으니 2인분으로 가자.
처음에 고기를 올릴 때 너무 많이 올리지 말고 적절히 올리자.
너무 많이 올리면 먹기 전에 고기가 타버리거나,
바삭바삭한 삼겹살 과자가 되어 버리는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진다.
적절히 먹을 수 있을 만큼만 올리고, 저걸 먹는 동안 또 구울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불판이 타지 않게 조심?
그런거 없다.
타면 갈아달라고 당당하게 말하자.
혼자 갔어도 손님이다.
내가 먹는 고기 값에는 불판 가는 비용이 포함돼 있는거다.
나의 권리는 당당하게 누리자!!
물론...얼굴에 불판 말고 철판을 좀 깔아야 한다.
주인 표정이 안 좋으면?
다신 안 가면 됀다. 덤으로 친구들한테 가지 말라고 얘기까지 해주자( ==);;
내 돈 내고 정당한 서비스를 받겠다는데!!
라는 당당한 마인드를 가지고 먹자.
혼자 먹는데 눈치까지 보면서 먹으면... 체한다-_-
부지런히(혼자 굽고, 자르고, 먹고, 마시려면 좀 부지런해야 한다) 먹고, 마시고
나올 때는 '잘 먹었습니다!'라고 한 마디 해주는 센스!
...이런 나를 친구들은 궁상맞다고 한다(...)

나의 방식
중수도 아니고 고수도 아닌 것이...
일단 당당하게 들어가서 TV가 잘 보이는 자리에 앉는다.
뭐 TV가 안 보이는 자리도 상관 없다.
혼자 테이블에 앉으면 종업원들이 별 신경을 쓰지 않는 식당도 있다.
일행이 더 올것이라고 생각하고 물도 가져다 주지 않는다.
그럴 때는 당당하게 손을 들고 외치자.
'여기요~'
그러면 몇 분이시냐고 물어본다.
종업원의 눈을 바라보고 당당하게 말하자.
'혼자요'
그리고 바로 주문을 해버린다.
1인분은 대부분 가게에서 주지 않으니 2인분으로 가자.
처음에 고기를 올릴 때 너무 많이 올리지 말고 적절히 올리자.
너무 많이 올리면 먹기 전에 고기가 타버리거나,
바삭바삭한 삼겹살 과자가 되어 버리는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진다.
적절히 먹을 수 있을 만큼만 올리고, 저걸 먹는 동안 또 구울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불판이 타지 않게 조심?
그런거 없다.
타면 갈아달라고 당당하게 말하자.
혼자 갔어도 손님이다.
내가 먹는 고기 값에는 불판 가는 비용이 포함돼 있는거다.
나의 권리는 당당하게 누리자!!
물론...얼굴에 불판 말고 철판을 좀 깔아야 한다.
주인 표정이 안 좋으면?
다신 안 가면 됀다. 덤으로 친구들한테 가지 말라고 얘기까지 해주자( ==);;
내 돈 내고 정당한 서비스를 받겠다는데!!
라는 당당한 마인드를 가지고 먹자.
혼자 먹는데 눈치까지 보면서 먹으면... 체한다-_-
부지런히(혼자 굽고, 자르고, 먹고, 마시려면 좀 부지런해야 한다) 먹고,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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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12 11:55 | Cheus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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